가성비 끝판왕 멜로버즈 N70, 단 3분 만에 종결하는 EQ 매우 쉬운 방법
멜로버즈 N70(QCY HT08)을 구매하고 기본 음질에 실망하셨나요? 하드웨어 성능은 뛰어나지만 초기 세팅은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복잡한 주파수 조절 없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멜로버즈 N70 EQ 매우 쉬운 방법을 통해 십만 원대 이어폰 부럽지 않은 사운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목차
- 멜로버즈 N70 초기 음질의 특징과 EQ의 필요성
- 전용 앱 설치 및 기기 연결 단계
- 멜로버즈 N70 EQ 매우 쉬운 방법: 프리셋 활용하기
- 황금 귀가 아니어도 가능한 커스텀 EQ 핵심 가이드
- 상황별 사운드 최적화 팁
- 설정 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멜로버즈 N70 초기 음질의 특징과 EQ의 필요성
- 기본 사운드 성향: 저음이 다소 뭉쳐 있고 고음역대의 선명도가 떨어지는 ‘막이 낀 듯한’ 소리가 특징입니다.
- 드라이버 잠재력: 10mm 대형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설정만 잘해주면 해상력이 크게 개선됩니다.
- EQ 보정의 효과: 보컬의 목소리를 앞으로 당기고, 답답한 베이스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전용 앱 설치 및 기기 연결 단계
-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QCY’ 공식 앱을 설치합니다.
- 계정 로그인: 이메일 인증을 통해 간단히 가입 후 로그인합니다.
- 기기 등록:
- 이어폰 유닛을 케이스에서 꺼냅니다.
- 스마트폰 블루투스 설정에서 기기를 먼저 페어링합니다.
- QCY 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기기를 인식하며 메인 화면에 추가됩니다.
멜로버즈 N70 EQ 매우 쉬운 방법: 프리셋 활용하기
전문 지식이 없어도 앱 내에서 제공하는 기본 설정만으로 충분히 음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 음향 효과 탭 진입: 앱 하단의 ‘음향’ 또는 ‘Sound’ 메뉴를 클릭합니다.
- 기본 프리셋 선택:
- 팝(Pop): 대중음악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보컬이 명확해집니다.
- 락(Rock): 저음과 고음을 동시에 강조하여 타격감을 높여줍니다.
- 클래식(Classic): 악기 소리의 분리도를 높여줍니다.
- 가장 추천하는 프리셋: ‘부드러움(Soft)’ 또는 ‘디폴트’ 상태에서 고음역만 살짝 올린 설정을 권장합니다.
황금 귀가 아니어도 가능한 커스텀 EQ 핵심 가이드
프리셋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사용자 정의’ 모드에서 아래 수치만 조정해 보세요. 이것이 가장 확실한 멜로버즈 N70 EQ 매우 쉬운 방법입니다.
- 저역대 (31Hz ~ 250Hz):
- 너무 높이면 소리가 웅웅거립니다.
- 기본값에서 -1~-2 정도 낮추면 베이스가 단단해집니다.
- 중역대 (500Hz ~ 2kHz):
- 보컬의 위치를 결정합니다.
- +1~+2 정도 올리면 가수의 목소리가 귀 바로 옆에서 들리는 효과가 납니다.
- 고역대 (4kHz ~ 16kHz):
- 소리의 선명도(치찰음)를 담당합니다.
- +2~+3 정도 올리면 막힌 듯한 소리가 사라지고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상황별 사운드 최적화 팁
-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 시:
- 주변 소음이 심하므로 ‘노이즈 캔슬링’ 모드를 활성화합니다.
- 저음(Bass)을 평소보다 +1 더 높여 엔진 소음에 묻히는 박자감을 보충합니다.
- 조용한 실내 독서 시:
- ‘주변 소리 듣기’ 모드 혹은 ANC Off 상태가 귀의 피로도가 적습니다.
- 고음을 낮추고 중음 위주로 세팅하여 편안한 청취 환경을 만듭니다.
- 영상 시청(넷플릭스, 유튜브):
- 공간감을 살리기 위해 중고역대를 강조하는 설정을 사용합니다.
설정 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 설정 저장 확인: EQ를 조절한 후 반드시 ‘저장’ 버튼을 눌러 이어폰 메모리에 값이 입력되었는지 확인합니다.
- 좌우 밸런스: 앱 내 설정에서 좌우 음량 균형이 0으로 맞추어져 있는지 체크합니다.
- 펌웨어 업데이트: 최신 펌웨어는 연결 안정성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사운드 튜닝 데이터가 개선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항상 최신 상태를 유지합니다.
- 이어팁 밀착도: 물리적인 차음이 되지 않으면 어떤 EQ 설정도 무용지물입니다. 본인의 귀 사이즈에 맞는 이어팁을 선택하여 착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