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날림 걱정 끝! 엘지 공기청정기 펫모드 키는법 매우 쉬운 방법 완벽 가이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은 행복하지만,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한 털과 특유의 냄새는 늘 고민거리입니다.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타워나 360도 공기청정기 사용자라면 ‘펫모드’ 하나만으로도 쾌적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엘지 공기청정기 펫모드 키는법 매우 쉬운 방법을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 엘지 공기청정기 펫모드란 무엇인가?
- 본체 버튼으로 직접 설정하는 방법
- 리모컨을 활용한 간편 설정 방법
- LG ThinQ 앱으로 원격 설정하는 방법
- 펫모드 사용 시 얻을 수 있는 효과와 장점
- 펫 공기청정기 성능 유지를 위한 필터 관리법
엘지 공기청정기 펫모드란 무엇인가?
반려동물의 털은 사람의 머리카락보다 가볍고 미세하여 바닥에 가라앉기보다는 공기 중에 오래 머무는 특성이 있습니다.
- 하단 집중 청정: 펫모드는 일반 모드 대비 하단 풍량을 최대 70% 이상 강화하여 바닥에 가라앉기 직전의 털과 먼지를 강력하게 흡입합니다.
- 냄새 제거 특화: 반려동물 배변 냄새의 원인 물질인 암모니아, 초산 등을 제거하는 전용 광촉매 필터와 결합하여 탈취 성능을 높입니다.
- 스마트 풍량 조절: 반려동물의 활동량이 많은 시간대에 맞춰 최적의 기류를 형성합니다.
본체 버튼으로 직접 설정하는 방법
제품 전면부나 상단에 위치한 조작부를 통해 별도의 기기 없이도 즉시 실행이 가능합니다.
- 전원 켜기: 우선 공기청정기의 전원 버튼을 눌러 작동 상태로 만듭니다.
- 모드 버튼 찾기: 디스플레이 조작부에서 ‘청정세기’ 또는 ‘모드’ 버튼을 확인합니다.
- 버튼 누르기: ‘모드’ 버튼을 여러 번 눌러 디스플레이에 ‘펫(Pet)’ 아이콘이나 글자가 나타날 때까지 변경합니다.
- 360도 모델 기준: 하단 공기청정기 부분의 풍량을 집중적으로 높이기 위해 하단 전용 버튼이 있는 경우 이를 활성화하면 펫모드와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리모컨을 활용한 간편 설정 방법
소파에 앉아 있거나 멀리 떨어져 있을 때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 청정모드 버튼 활용: 리모컨 중앙 부근에 위치한 ‘청정모드’ 버튼을 누릅니다.
- 순차적 전환: 버튼을 누를 때마다 [스마트 -> 청정 -> 취침 -> 펫] 순으로 모드가 변경됩니다.
- 확인: 본체 디스플레이에 강아지 발바닥 모양 아이콘 혹은 ‘PET’ 문구가 점등되었는지 확인합니다.
LG ThinQ 앱으로 원격 설정하는 방법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집 밖에서도 반려동물을 위해 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앱 실행 및 제품 선택: LG ThinQ 앱을 켜고 등록된 엘지 공기청정기 기기를 선택합니다.
- 운전 모드 진입: 메인 화면 하단의 ‘운전 모드’ 항목을 터치합니다.
- 펫모드 선택: 화면에 나타나는 모드 리스트 중 ‘펫모드’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 예약 설정: ‘예약’ 기능을 활용하면 반려동물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대에만 자동으로 펫모드가 가동되도록 설정할 수 있어 전기료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펫모드 사용 시 얻을 수 있는 효과와 장점
일반 모드와 비교했을 때 펫모드가 가진 차별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바닥 먼지 감소: 강한 하단 흡입력으로 인해 거실 바닥에 굴러다니는 털 뭉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 알레르기 완화: 공기 중 떠다니는 비듬과 항원을 효과적으로 걸러내어 비염이나 알레르기가 있는 가족에게 도움을 줍니다.
- 탈취 효율 증대: 전용 필터와 연동 시 반려동물 특유의 체취와 배변 냄새를 빠르게 정화합니다.
- 안전성: 하단 흡입구가 촘촘하게 설계되어 있어 반려동물의 발톱 끼임 등을 방지하는 안전 설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펫 공기청정기 성능 유지를 위한 필터 관리법
아무리 좋은 펫모드라도 필터가 오염되어 있으면 효과가 반감됩니다.
- 극세필터 청소: 펫모드 사용 시 털이 가장 먼저 걸러지는 겉면의 극세필터는 최소 2주에 한 번 진공청소기로 털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부착형 펫 필터 교체: 일반 필터 위에 덧씌우는 벨크로 방식의 펫 전용 필터는 오염도가 눈으로 보일 때마다 교체해 주는 것이 위생적입니다.
- 광촉매 필터 재생: 냄새 제거 필터(광촉매)의 경우 주기적으로 직사광선이나 형광등 빛에 노출시켜주면 탈취 성능이 재생되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모델이 많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 센서 세척: 기기 측면에 있는 먼지 센서를 면봉으로 가볍게 닦아주어야 펫모드가 실시간 공기 오염도를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